'김수현 父' 김충훈, '복면가왕' 떴다 "데뷔 45년, 80년대 슈퍼스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수현 父' 김충훈, '복면가왕' 떴다 "데뷔 45년, 80년대 슈퍼스타"

조이뉴스24 2024-05-12 19:45:35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수현의 아버지로 알려진 세븐돌핀스 김충훈이 '복면가왕'에 떴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복면가왕 [사진=MBC ]

1라운드 마지막 무대는 럭키박스와 용돈박스의 대결이었다. 용돈박스는 세븐돌핀스 김충훈이었다.

김충훈은 "김종서와 함께 한 무대를 기억한다"며 "잘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서는 눈물을 터뜨렸다. 김종서는 "1980년대 참 따뜻했던 기억이 난다. 시나위 활동이 끝나고 나와 서태지가 다양한 장르 음악을 하자고 했을 때고, 당시 김충훈은 이미 슈퍼스타였다. 무대 매너 등을 많이 배웠다"고 추억했다.

김충훈은 데뷔 45년차로, 1980년대 큰 인기를 끌었다고. 지난해 6월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