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고서점이 2 X 2 블럭 안에 수십여개 모여 있는 곳이다.
고서점 뿐만 아니라 유명 출판사들도 많이 있다.
오차노미즈에서 아주 가까움 대략적인 지도
각 서점별로 다루는 전문분야가 있다. 예컨대 문학/역사/이공계/sf/문고본/아트/음악 등등
일본 문학의 씬에도 자주 등장하고 오랜 역사를 자랑하지만 이제는 점차 축소되고 죽어간다고 한다. 뭐 제행무상이겠지 ㅠ
이하는 진보쵸 고서점을 대강 찍은 것
오늘 사온 책들
종교의 이론 - 조르쥬 바타이유
과학과 가설(신역판) - 프앵카레
일반상대성 이론 - 아인쉬타인 (전에 특수상대성이론이 나왔는데 일반상대성이론이 새로 출판됨)
열복사론 강의 - 막스 플랭크 (그 양자역학을 처음으로 만들어낸 플랭크다 이런 책도 출판하나 ㅋ )
표상의 제국 -롤랑 바르트
전국의 합전 - 오와다 테츠오
캐릭터 정신분석 - 사이토 타마키
내적 시간의식의 현상학 -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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