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아니 아들! 배우 야오자 극강의 동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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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아니 아들! 배우 야오자 극강의 동안 화제

아시아투데이 2024-05-12 19: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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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여성의 나이 50대 중반이면 세월을 속이지는 못한다고 해야 한다. 연예인이라고 크게 다를 바 없다고 단언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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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동안 소유자인 중국 배우 야오자.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룽쯔자 SNS.

그러나 지금은 엔터테인먼트 업체 대표로 더 유명한 배우 야오자(姚嘉·55)는 전혀 그런 것 같지 않다. 극강의 동안이 그녀를 아는 지인들조차 종종 깜짝 놀라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진짜 그런지는 보석 디자이너로 유명한 그녀의 아들 룽쯔자(龍梓嘉·29)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모자의 사진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마치 남자 친구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리 포샵을 하고 화장을 했다고 하더라도 믿기 어려운 비주얼이라고 단언해도 괜찮을 듯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2일 전언에 따르면 사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동안으로 유명했다고 한다. 심지어 최근에는 한 매체에 의해 중국 연예계의 최고 동안 미인으로 선정되기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들과 찍은 사진이 화제를 부르는 것이 어느날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아무려나 그녀의 아들은 극강의 동안 모친을 둔 덕에 자주 오해를 받는다고 한다. 당연히 여친을 사귀기가 쉽지 않다는 행복한 불만도 종종 털어놓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로 보면 동안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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