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는 회사가 어렵다 혁신이 필요하다 운운하면서 직원들 쳐내기 시도하려고 하지만
얼마 전 결성된 엔씨소프트 노조 우주정복이 왜 정작 사태의 원흉인 김택진을 비롯한 이사진들은 회사 사정이 어렵다면서 성과급 수십억원 챙겨가냐고 들고 일어남
참고로 택진이는 작년에 성과급 70억 넘게 받았는데 이마저도 실적 떨어졌다고 절반 깎인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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