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훌쩍 가정폭력을 일삼던 아버지를 면회간 아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훌쩍훌쩍 가정폭력을 일삼던 아버지를 면회간 아들

시보드 2024-05-12 15:54:01 신고

17154967683778.jpg



아버지가 가정폭력을 일삼아 어머니는 어린 아들을 두고 가출해서 새 가정을 꾸리고 남은 아들 혼자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견디며 삐뚤어지게 자라고 아버지는 다른 범죄들로 인해 감옥에 갇힌 상황에서 장성한 아들이 아버지를 면회감




1715496768925.jpg




어머니를 만났다는 아들의 말에 눈에 독기를 품고 그년 아직도 새가정에서 낳은 장애인 자식을 키우고 있냐고 쏘아붙이는 아버지





17154967702032.jpg




"후회 안하세요? 매일 엄마 때린거, 나 때린거."





17154967712879.jpg




"지랄하고 자빠졌네. 내가 나가면, 그년 편하게 살게 냅둘거 같나?"





17154967725877.jpg




"아버지. 이제 아버지 안할게요, 나도 자식 안하고."





17154967738357.jpg




"우째 니가 자식질했는데?"





171549677445.jpg





"여기서 나오지 마세요."





17154967750555.jpg




"실수로라도 나오지 마세요. 아버지 만나면, 엄마 맞은만큼 나 맞은만큼 하룻동안 다 때려줄거에요."





17154967761405.jpg




"...그 얘기 해주고싶어서 왔어요. 꼭 해야할거 같아서."





17154967768071.jpg




"이새끼가 돌았나..?"





17154967774868.jpg




"그냥 거기서 죽으라고!!"





17154967780647.jpg





"엄마 옆에 얼씬도 거리지 말라고!!"






17154967791683.jpg




"내가 가만히 안 놔둘테니까..."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中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