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우리나라같이 학력 제일주의로 빠지지않고 각자 적성에 맞는 직업 선택하고 취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 받았던 유럽 일부 나라의 교육제도
하지만 계층이동 못하고 고착화된다는 단점이 알려지면서
돈많은 집안이 더 점수 잘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본인 노력에따라 계층이동 시도라도 해볼 수 있는 수능이 유럽식 교육에 밀리지 않거나 더 좋은 경우가 있음
미국 기부입학 및 입시제도
100%가 아니고 일부만 기부입학이고 기부금으로 학교발전에 투자할 수 있다고 괜찮다는 평가도 나왔지만
까고 보니 상위권 대학 대부분이 부유층의 대물림 + 인맥으로 입학 및 사회 나가서까지 카르텔 형성함
이유는 수능도 국가주관이 아니라 민간주관이라서 수능에 비해 낫다고 볼 수 없음
등등
다른 나라의 입시제도도
까보면 단점 확실한 입시제도들이라
수능의 상위호환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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