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근현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운동 후 셀카를 통해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0일 서유리는 "운동하기 정말 싫어했던 내가 오늘도 해냈다. 하루하루 기록 남기기도 재밌네. 집에 오면 기절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필라테스 학원에서 운동 인증샷을 찍고 있다. 운동을 마친 듯 살짝 지쳐 보이는 서유리는 민소매 상의에 레깅스를 입고 몸매를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버추얼 연예 기획사 로나유니버스를 설립했으나 2022년 서유리가 회사 지분과 관련해 최병길 PD와 갈등을 빚어 불화설이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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