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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불후의 명곡’트로트 영 레전드 신유와 영 레전드 작곡가 팀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뜬다.
KBS2‘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무려69주 동시간1위로 ‘土불후천하’를 이어가고 있는 최강 예능 프로그램.오는11일(토)방송되는657회는‘트로트 영 레전드 특집’으로‘신유&알고보니 혼수상태’편이 전파를 탄다.
이번 트로트 영 레전드의 주인공인 신유와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대한민국 트로트계 새 바람을 일으킨 젊은 주역들이다.신유는 트로트계 팬덤의 시초로 불리며 많은 트로트 팬을 보유한 가수다. ‘트로트계 아이돌’이란 수식어도 갖고 있다.많은 트로트 새싹들의 롤 모델로 꼽히며 트로트계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히트곡 제조기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영탁‘찐이야’,박현빈‘샤방샤방’,송가인‘서울의 달’,이찬원‘시절인연’등 손에 꼽기 힘든 많은 트로트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팀이다.트로트의 묵직한 감성에 젊은 감각을 한 스푼 떨어트려 세대를 초월해 누구나 좋아할 만한 트로트 명곡을 만들어내고 있다.
MC신동엽은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독특한 이름에 대해 호기심을 나타내며“누가‘알고보니’이고 누가‘혼수상태’이냐”라는 재치 있는 질문을 던진다.이를 들은 신유는“죄송한데 너무 구차하다.둘 다 혼수상태다”라고 일갈한다.이를 들은 알고보니 혼수상태 역시“죄송한데 형님도 정상은 아니세요 정말,이미지 관리하지 마세요”라고 응수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신동엽이 특유의 장난기 어린 목소리로“정상인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라고 하자 신유는 벌떡 일어나“저요!접니다.정상은 저입니다”라고 외쳐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알고보면 혼수상태는 아티스트 석에 앉게 된 소감에 대해“’불후의 명곡’무대를 보면서 꿈을 키웠는데,제가 이 자리에 앉을 줄은 꿈에도 상상을 못했다.이 순간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순간”이라고 밝히며 인사를 전한다.
이어 신유는“’불후의 명곡’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오늘 이 자리에 앉기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정말 감사하다”라고 미소 짓는다.
이번 특집에는 홍자,김준수,은가은,박현호X김중연,라키,손태진,정다경,라포엠,경서,정서주X배아현X오유진 등 총10팀의 출연진이 출격해 신유와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정통 트로트 가수부터 국악가,크로스오버 그룹 등 여러 장르의 출연진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트로트 영 레전드 특집’은 오는11일(토)과18일(토) 2주에 걸쳐 시청자를 찾는다.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6시5분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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