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장을 왔습니다. 맥주와 자동차와 전쟁;;의 나라 독일입니다. 어제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해 저녁 먹고 잤는데, 13시간 비행기 타고 생체리듬이 개판나서 4시간 자고 깨버렸네요. 어쩔까하다 걍 나와서 달렸습니다.
누가봐도 유롭
마침 숙소 근처에 마인강이 있습니다. (사실 일부러 그 근처로 숙소 잡음;;;) 날씨는 죽여줍니다.
마인강변은 잘 닭아놓았네요. 살살 달려봅니다.
조깅하기 아주 적절한 날씨와 주로입니다. 서양러너들 여럿 지나갑니다. 10따봉 날려 8답따봉 받았습니다.
깔끔히 잘 달렸습니다. 배고프네요.
출장 일정이 일주일인데 다음엔 강 건너로 함 가보겠습니다. 한강변은 무사합니까~
러닝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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