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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2024년 연등회에서 선보인 한마음선원 장엄등 '한마음의 불바퀴등'. '부처님의 마음은 온 누리에 닿지 않는 곳이 없다'는 불성을 표현한 대행선사의 법어를 바탕으로 기획했다고 한마음선원은 밝혔다./사진=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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