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집집마다 악기바리 당함.
 
이미 있는 손님 밥도 안주는 어디랑은 다르게 환대의 관습때문에 인구조사원도 손님으로 간주하여 극진히 대접. 
 
거절하거나 대충 먹는 시늉만 하는것 같으면 환대를 베푸는 집주인에 대한 모욕으로 간주되어 사고가 터지기도 한다.
 
음료와 디저트만 준다고 해도 최소한의 당도가 대추야자…
 
문제는 인구조사원은 한집만 가고 업무 끝이 아니란데 있다.
 
Copyright ⓒ 유머갤럭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