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정인 학생은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도와준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한 말씀을 드린다”며 “곧 있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우열 교장은 “항상 성실하고 근면한 자세로 육상부 선수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는 최정인 학생에게 축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위해 끊임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정인 학생은 2023년 충남학생체육대회에서 3m 80cm로 장대높이뛰기 대회 신기록을 세운 바가 있으며 전남 목포에서 개최될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오늘도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