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상인가요?" 커뮤니티에 확산되고 있는 커피 시럽 추가 거부한 카페 알바생 논란에 네티즌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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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상인가요?" 커뮤니티에 확산되고 있는 커피 시럽 추가 거부한 카페 알바생 논란에 네티즌 공분

뉴스클립 2024-05-11 18:47: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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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테이크아웃한 모습/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테이크아웃한 모습/아이스 아메리카노

최근 한 카페에서 발생한 손님 진상 취급 사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제가 그렇게 카페 진상인가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에는 한 단골 고객이 음료에 추가 시럽을 요청했다가 직원에게 진상 손님 취급을 받았다는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해당 글쓴이는 사무실 근처에 1년 전에 오픈해 단골로 다니는 카페에서 자신의 사무실에 방문한 다른 손님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4잔을 선물로 사오면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알렸습니다.

글쓴이는 동료들이 달게 커피를 즐기는 편이었기에 선물받은 커피를 들고 곧바로 카페를 방문해 커피에 시럽을 추가해달라고 요청을 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글쓴이는 자신이 가져온 음료의 영수증을 제시하며 이의를 제기했지만, 카페 직원은 본인이 구매한 커피가 아니면 시럽을 넣으면 안된다며 진상이라고 몰아세우며 쫓아냈다고 전했습니다.

글쓴이는 "나는 그저 달콤한 커피를 원했을 뿐인데,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나"라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억울함을 토로하며 사연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사연은 급속도로 퍼지며 많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댓글은 카페 직원의 융통성 부족을 지적하며, 단골 고객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부족했다는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일부는 "커피를 사온 사람과 실제 요청한 사람이 다르다 할지라도, 카페로서는 보다 유연하게 대처했어야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구매자가 아닌데 괜히 시럽을 넣다가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이해가 된다는 입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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