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가 전역으로 친팔레스타인 시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팔레스타인을 공개 지지한 북한을 찬양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조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자신을 시민 기자라고 소개한 한 사람(@thestustustudio)이 촬영해 공유한 동영상에서 이 여성은 “북한은 실제로 이스라엘을 국가로 인정한 적이 없다”며 “그들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자결권과 저항권을 항상 옹호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와 팔레스타인 해방민주전선을 포함한 수많은 단체에 적극 무기를 지원하고 훈련시켜왔다”며“북한인과 팔레스타인인 사이에는 폭력과 억압이라는 공통된 역사가 있지만, 그보다 공통의 억압자에게 투쟁하고 저항한 역사가 있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판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것은 팔레스타인을 위한 우리의 현재 움직임이 휴전으로 멈출 수 없다는 증거”라며 “미국은 여전히 북한과 전쟁 중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두 상황 모두 민중 해방을 위해 휴전 이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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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는 우리나라
그 성별 그 세대라고 하던데..
근데 옛날에도 저런 전적이 많았으니
의심받아도 할말없긴 함
군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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