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뉴질랜드 공무원 여성 관련 발언으로 해고
지난 23년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의 마법사로 활동한 챠넬 씨는 올 연말 이후로 공무원 자리에서 해고당한다는 통지를 받음.
그런데 해고 사유가 “공공 마법사로 활동하는 것과 기타 마법사 관련 직무” 에 관한게 아니라, “여자는 때리면 멍이 너무 쉽게 들어서 폭력적으로 대할 수 없다” 라는 발언이 문제가 되서 그렇다고. 사실 이제 나이도 80대 후반이라, 은퇴할 때가 됐기도 함.
하지만 월급만 끊기는거지, 뉴질랜드 총리에게 직접 수여받은 국가대표 마법사 직함 (1990년 수여) 은 계속 사용 가능하고, 본인은 앞으로도 페이에 상관 없이 공공장소에서 마법을 시전해줄거라고 밝힘.
십여년 전 엘리자베스 여왕이 뉴질랜드를 방문했을 당시 생일 기념으로 축복을 걸어준 공로로 영국 왕실 메달 역시 하사받음은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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