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김소현 “손준호와 MBTI부터 안 맞아… 아프다고 해도 약 먹으란 말만” 서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놀토’ 김소현 “손준호와 MBTI부터 안 맞아… 아프다고 해도 약 먹으란 말만” 서운

TV리포트 2024-05-11 11:23:06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와 MBTI부터 맞지 않는다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11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선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받아쓰기를 함께했다.

‘놀토’에 두 번째 출연인 김소현은 “전에 나왔을 때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동을 받았다. 내가 봐도 재밌어서 그 방송을 계속 돌려보고 있다”라며 특별한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왜 네가 ‘놀토’에 나가냐고, 재미없을 거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어울린다고 해줬다. 그런데 유일하게 한 사람이 ‘내가 더 잘할 거 같은데?’라고 했다. 옆에 계신 분‘이라며 손준호를 지목,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준호는 잔뜩 긴장한 얼굴로 “그렇게 말하면 내가 뭐가 되나?”라고 푸념했다.

이날 MC 붐이 부부에게 물은 건 “둘의 성향이 잘 맞나?”라는 것이다. 이에 손준호가 “난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한 것과 달리 김소현은 “우린 MBTI부터 안 맞는다”라고 일축했다.

그는 “우린 F와 T다. 이게 제일 문제인 게 내가 아프다고 하면 손준호는 약을 먹으라고 한다. 진짜 아프다고 하면 병원에 가라고 하고 이도저도 안 되면 그냥 자라고 한다”라며 서운함을 표했다.

이에 손준호는 “내가 SNS에서 배운 게 있다. 아내가 하는 말을 그냥 따라하라는 거다. 그럼 F처럼 보일 거라고 하더라”고 고백, 출연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놀토’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