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초보 엄마의 일상 “조리원 경고 무시했다 혼쭐, 아이 잘 때 같이 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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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초보 엄마의 일상 “조리원 경고 무시했다 혼쭐, 아이 잘 때 같이 자야..”

TV리포트 2024-05-11 09:18:23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윤진서가 엄마의 일상을 소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해왔다.

윤진서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새벽 3시에 눈을 떠 아기 우유 먹일 때면 늘 피곤하곤 했는데 오늘은 괜찮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산후조리원 나올 때 아이가 잘 때 자야 한다는 경고를 지키지 못해 아이가 자면 내 시간이 생겼음에 기뻐 영화도 보고 책도 보다가 잠깐 잠이 들 때 쯤 아이가 깨곤 했는데 오늘은 같이 9시에 잠이 들었다. 저녁 9시에서 새벽 3시의 잠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정말 상쾌한 새벽을 만들어내는 시간이다”라며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

이어 “상쾌한 잠 덕분에 새벽 수련도 하고 느긋한 사바사나를 했음에도 5시밖에 안 됐다. 혹시 나처럼 만성피로감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꼭 저녁 9시에 잠을 자고 새벽에 일어나 보시길”이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쳤다.

윤진서는 또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한 사진을 추가로 게시하며 여전한 건강미를 뽐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지난 1월 첫 딸을 품에 안은 윤진서는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윤진서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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