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윤진서는 개인 SNS를 통해 “새벽 3시에 눈을 떠 애기 우유를 먹일 때면 늘 피곤하곤 했는데 오늘은 괜찮습니다”라며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이어 “산후조리원 나올 때 애기가 잘 때 자야 한다는 ‘경고?’를 지키지 못하고, 애기가 자면 내 시간이 생겼음에 기뻐 영화도 보고 책도 보다가 잠깐 잠이 들 때쯤 애기가 깨곤 했는데 오늘은 같이 9시에 잠이 들었거든요”라고 밝혔다.
윤진서는 “저녁 9시-새벽 3시의 잠은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상쾌한 새벽을 만들어내는 시간입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혹시 저처럼 만성피로감을 가지고 있던 분이 계시다면 꼭 저녁 9시에 잠을 자고 새벽에 일어나 보시기를요”라며 추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윤진서가 아침 요가 수련을 위해 이동 중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무결점 민낯과 민소매 옷을 입은 수수한 차림으로 건강미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윤진서는 2017년에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7년 만인 지난 1월 딸을 품에 안았다.
iMBC 김혜영 | 사진 출처 : 윤진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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