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의 작가 에밀 싱클레어
반지의 제왕 작가 빌보 배긴스
둘 다 헤르만 헤세와 존 뭐시기 톨킨이라는 기성 늙다리 작가들한테 부와 명예를 다 뺏겨버리고 요새는 아예 표지에 저 둘이 저자로 찍혀나오는 대참사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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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의 작가 에밀 싱클레어
반지의 제왕 작가 빌보 배긴스
둘 다 헤르만 헤세와 존 뭐시기 톨킨이라는 기성 늙다리 작가들한테 부와 명예를 다 뺏겨버리고 요새는 아예 표지에 저 둘이 저자로 찍혀나오는 대참사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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