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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인기를 얻은 노래 <마법의 성>을 부른 더 클래식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부산에서 콘서트를 연다.
더 클래식이 내달 22일 오후 6시,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원트리즈뮤직이 10일 밝혔다.
지난 서울 공연에서 이틀 동안 1,4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더 클래식이 팬들의 앵콜 요청에 부산 공연을 계획했다고.
이에 김광진은 “무대에서 말했던 지방 공연에 대한 말을 실현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동주관사 예음컬쳐앤콘텐츠 김영석 대표는 “지난 서울 콘서트 후. 더 클래식의 지방 콘서트도 준비하겠다고 말한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기쁘다”며 “멋진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말한 만큼 더 클래식을 기다리는 많은 팬들은 이번 콘서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매는 이달 1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할 수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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