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곳은 법으로 담을 못 만들게 규제되어 있다고 합니다.
정부는 이웃과의 원활한 소통을 중개하게 위해서
담을 못 만들게 하거나 규정높이 이상 못하게 했다고 하는데요.
보통 저런데 살려는 사람은 애��초 사람을 안 만나고 조용히
그래서 담장이 사라지고 건물 외벽을 높이고 바깥쪽에는
창문이 없도록 설계된다고 하네요.
아무튼 담이라는 것이 사람으로 치면 겉옷과 같은 개념인데...
그렇게 본다면 벌거벗고 있는 셈?
Copyright ⓒ 엠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