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CF도 많이 찍더니.." '미달이' 김성은, '순풍산부인과' 출연 당시 벌어들였던 놀라운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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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CF도 많이 찍더니.." '미달이' 김성은, '순풍산부인과' 출연 당시 벌어들였던 놀라운 재산 수준

뉴스클립 2024-05-10 17:4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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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미달이 아빠' 박영규가 '미달이' 김성은의 8살 당시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박영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영규 "김성은, 8살에 34평 아파트+현금 3억 보유"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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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영규는 '순풍산부인과' 출연 시절, 미달이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성은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광고를 많이 찍었다. 8살이었던 미달이가 혼자 CF도 많이 찍고 있는데, '돈을 얼마 모아놨냐'라고 물어봤다"라고 전했다.

이어 "34평 아파트 하나 샀고 현찰로 3억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 당시에 3억이면 엄청나게 큰돈이었다. 이미 효도는 끝난 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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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김구라가 "다 큰 어른이 8살 아이한테 그런 걸 물어본거냐"라고 묻자, 박영규는 "미달이는 NG를 내도 '미안하지만, 다시 가요'라고 했다. 내가 벌이를 물어본 이유도 어른으로 착각한 거다. 또래라고 느낀 거다. 미달이가 너무 잘나가니까 동료로서 부럽기도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박영규는 '순풍산부인과'에 함께 출연했던 김소연, 송혜교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요즘 연기하는 걸 보면 옛날 생각난다. 촬영 당시 송혜교가 17살이었다. 젖살도 안 빠진 앳된 얼굴이 아직도 기억난다. 지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배우지만, 나는 아버지 같은 마음이 있는지 아직도 TV를 보면 아이 같은 느낌이 있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그러면서 박영규는 전성기 당시 자신의 수입에 대해 "매일 1000만원씩 벌었다. 그때는 돈 세느라 밤새웠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배우 박영규, 출연 작품은?

한편 박영규는 1953년생으로, 올해 72세다. 그는 1985년, 영화 '별리'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박영규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라이터를 켜라', '귀신이 산다', '남자사용설명서', '미나 문방구', '인생은 아름다워', 드라마 '전원일기', '순풍산부인과', '해신', '보스를 지켜라', '정도전', '런 온'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JTBC '런 온'
JTBC '런 온'

최근 박영규는 25살 연하 여성과 네번째 결혼을 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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