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타임즈=신윤정 기자]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오는 12일 K리그1 전북 현대 모터스와 수원FC의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 모바일 K리그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2'에 신화 등급 영웅 '불굴의 복수자 카일'을 추가했고, 펄어비스는 독일 쾰른에서 개최하는 '게임스컴 2024'에 참가한다.
‘FC 모바일’ 5월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서 ‘브랜드데이’ 개최
넥슨은 일렉트로닉 아츠(EA)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EA SPORTS FC™ Mobile(이하 ‘FC 모바일’)’의 ‘FC 모바일 K리그 브랜드데이’를 오는 12일 개최한다.
‘FC 모바일’ 5월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서 ‘브랜드데이’ 개최. (사진=넥슨)
‘FC 모바일 K리그 브랜드데이’는 5월 12일 2024 K리그1 전북 현대 모터스와 수원FC의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경기장을 찾은 축구 팬들과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장 안팎으로 ‘FC 모바일’로 브랜딩한 이색적인 공간 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고, 장외 이벤트존에서는 축구와 관련된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축구공을 차 목표물을 맞추는 ‘FC 슈팅 마스터즈’, 보드판을 맞춰 상품을 획득하는 ‘FC 스나이퍼 슈팅’, 제한 시간 내 발을 굴려 빠르게 목표치를 달성하는 ‘FC 스피드왕 챌린지’ 등 실제 축구와 게임을 접목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타투스티커, 응원모자 등 직접 응원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체험존과 ‘FC 모바일’로 디자인된 사진을 인화하는 ‘FC 포토부스’도 운영한다.
세븐나이츠2, 신화 등급 영웅 ‘불굴의 복수자 카일’ 등 업데이트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에 신화 등급 영웅 ‘불굴의 복수자 카일’ 추가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세븐나이츠2, 신화 등급 영웅 ‘불굴의 복수자 카일’ 등 업데이트. (사진=넷마블)
신규 영웅 ‘불굴의 복수자 카일’은 중거리 공격형 캐릭터로, 탐지 스킬을 통해 숨어있는 적을 찾아내고 본인과 아군의 명중률을 상승시킨다. 또 다양한 타입의 고정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3.5주년 페스티벌! 특별 출석 이벤트’를 통해서 루비 1만5000개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또 ‘신화 카일 스텝업 소환 확률업’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스페셜 미션을 통해 ‘불굴의 복수자 카일 영혼석’, ‘신화 승급석’ 등 특별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 ‘붉은사막’, 게임스컴 2024 참가
펄어비스가 8월 21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개최하는 ‘게임스컴(gamescom) 2024’에 B2C로 참가한다고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밝혔다.
펄어비스 ‘붉은사막’, 게임스컴 2024 참가. (사진=펄어비스)
붉은사막은 차세대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엔진(BlackSpace Engine)’으로 개발하고 있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Open World Action-Adventure) 게임이다. 콘솔 및 PC 플랫폼,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붉은사막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듦에 따라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며 “글로벌 게임 행사인 게임스컴에 참가해 유저들이 게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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