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열애-결별-일일 캐디…“침묵하고 비판 감당하는 게 최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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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열애-결별-일일 캐디…“침묵하고 비판 감당하는 게 최선이었다”

메디먼트뉴스 2024-05-10 16:0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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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류준열이 넷플릭스 시리즈 ‘더 에이트 쇼(The 8 Show)’ 제작발표회에서 최근의 열애와 결별 및 일일 캐디로 나선 것과 관련한 여러 이슈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류준열은 배우 한소희와의 열애와 결별 과정에서 일어난 ‘환승연애설’ 논란에 대해 “침묵하고 그로 인해 생기는 비판을 감당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해명했다.

또한, 최근 일일 캐디로 나선 것에 대해서는 “마스터스에 다녀오면서 비판적인 여론은 잘 읽어보았고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개인적인 이야기라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에서 또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류준열의 이슈뿐만 아니라, 주연 배우 배성우의 음주운전 사과로도 화제가 되었다.

배성우는 제작발표회 도중 자리에서 일어나 “제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함께 작업한 분들께 폐를 끼칠까 봐, 두려웠고 죄송했다”고 사과했다.

그는 “이 작품은 감독님과 배우들, 제작진을 포함한 많은 분이 땀과 노력으로 만들었다”며 “제가 누가 될 수밖에 없었지만, 최대한 누가 덜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더 에이트 쇼’는 의문의 쇼에 초대받은 참가자 여덟 명이 ‘시간이 흐르면 돈이 쌓인다’는 규칙에 따라 8층으로 이뤄진 비밀 공간에 갇혀 지내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8부작인 ‘더 에이트 쇼’는 5월 17일 모든 회차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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