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양미정 기자] 방송인 박명수와 배우 박보검이 김태호 PD의 새 예능에 출연한다.
JTBC는 스타 PD 김태호의 신작 'My name is(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이하 '마이 네임 이즈')을 오는 6월 첫방송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이 네임 이즈'는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 낯선 사람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살아보는 관찰 리얼리티다.
MC로는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와 강민경, 방송인 데프콘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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