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신임 회장에 테너 이정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신임 회장에 테너 이정현

이데일리 2024-05-10 13:40:12 신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는 테너 이정현이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10일 밝혔다.

음실련은 국내 음악실연자들의 저작인접권을 관리하는 단체다. 전날 열린 음실련 제3차 이사회에서 4년간 집행부를 이끌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학·석사 졸업했고 동 대학교 오페라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했다. ‘각시탈’, ‘장밋빛 인생’, ‘인생은 아름다워’ 등 여러 드라마 OST 메인 테마곡에 참여했고, ‘토스카’와 ‘라 트라비아타’를 비롯한 오페라 작품에도 출연했다. 현재 포니캐년코리아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 신임 회장은 음실련 7대, 8대, 9대 순수음악 분야 이사로 재직하며 대통령 직속 국가 지식재산 네트워크 콘퍼런스, 문화와 저작권 정책 콘퍼런스 등 중요행사에 음실련 대표로 참여해왔다.

대중음악 분야가 아닌 순수음악(클래식) 분야 협회원이 회장직을 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신임 회장은 “12년 동안 음실련 이사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실연자들의 권익을 더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