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1분기 실적 발표, ‘P의 거짓’ 시리즈 전개·글로벌 IP 발굴 집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네오위즈 1분기 실적 발표, ‘P의 거짓’ 시리즈 전개·글로벌 IP 발굴 집중

경향게임스 2024-05-10 13:15:03 신고

네오위즈는 10일 자사의 2024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네오위즈의 1분기 매출은 971억 원, 영업이익은 148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 1,085%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5% 증가했다.
 

사진=네오위즈 제공 사진=네오위즈 제공

네오위즈 실적 가운데 PC·콘솔 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59% 증가한 446억 원을 기록했다. ‘P의 거짓’이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판매를 이어 나가 1분기 매출을 이끌었으며, 글로벌 누적 이용자 700만 명을 달성하는 등 팬덤을 형성하며 안정된 판매 추이를 보이고 있다.
모바일 게임 부문 매출은 4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적극적인 이용자 소통을 보여준 ‘브라운더스트2’가 각종 지표와 매출이 상승했으며, 각각 1월과 3월 출시한 ‘금색의 갓슈벨!! 영원한 인연의 친구들’과 ‘오 마이 앤’도 성과를 보탰다. 기타 매출은 자회사 티앤케이팩토리의 광고 매출 증가로 인해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향후 네오위즈는 글로벌 팬덤 IP 확보를 위한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PC·콘솔부터 모바일까지 멀티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탄한 내러티브를 지향하며 글로벌 팬덤을 탄탄히 쌓아간다는 방침이다.
‘P의 거짓’은 본편의 세계관을 확장한 DLC를 개발하는 한편, 차기작 개발과 시리즈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P의 거짓’을 개발한 라운드8 스튜디오는 최근 진승호, 이상균 디렉터를 영입하며 차별화된 장르와 컨셉,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갖춘 PC·콘솔 기반의 각종 신규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다.
‘브라운더스트2’는 올해 2분기 유명 IP 콜라보레이션, 1주년 기념 콘텐츠 업데이트와 각종 이벤트 전개 등 이용자 친화적인 행사를 진행하며 서브컬처 장르에서 차별화를 꾀한다. 
 

‘고양이와 스프’ IP 기반 신작도 선보인다. 아름게임즈가 개발 중인 SNG ‘고양이와 스프: 말랑타운’의 국내 사전 예약을 진행했으며, 시뮬레이션 장르 ‘고양이와 스프: 매직 레시피’도 준비 중이다. 자회사 파우게임즈는 동명의 인기 일본 RPG 원작 기반 게임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의 출시를 준비 중이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