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1분기 실적발표, ‘붉은사막’ 게임스컴서 유저 반응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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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1분기 실적발표, ‘붉은사막’ 게임스컴서 유저 반응 노크

경향게임스 2024-05-10 10:26:47 신고

펄어비스는 10일 2024년 1분기 실적발표를 진행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직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한 가운데, 회사 측은 오는 8월 게임스컴을 통해 ‘붉은사막’의 게임플레이를 이용자들에게 소개하는 한편, ‘도깨비’의 개발 시동과 함께 신작 부재 해소에 속도를 붙인다는 방침이다.
 

사진=펄어비스 사진=펄어비스

펄어비스는 매출 854억원, 영업이익 6억원, 당기순이익 12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1.2% 상승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전년 동기 대비 기준으로는 매출 0.5%, 영업이익 45.5%가 각각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6.2%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1분기 매출 가운데에서는 ‘검은사막’ IP가 668억원 규모를 형성했으며, 전체 지역별 매출 비중으로는 국내를 제외한 북미·유럽·아시아 지역에서 약 82% 규모가 발생했다. 또한, 플랫폼별 매출 비중은 모바일 부문이 26% 비중으로 향상된 비중을 보였다.
 

올해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을 필두로 신작 부재 해소에 속도를 붙인다는 방침이다. 먼저, ‘붉은사막’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에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게임플레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붉은사막’이 개발 완료 단계에 들어섬에 따라 개발진 비중이 ‘도깨비’로 지속적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붉은사막’의 정식 출시 이후 ‘도깨비’의 신규 영상 공개 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검은사막’은 오는 6월 10주년 기념 이용자 초청 행사 ‘하이델 연회’를 프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PC 버전의 중국 지역 서비스와 신규 대형 콘텐츠 ‘아침의 나라: 서울’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콘솔 버전 ‘검은사막’의 차세대 기기 버전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지난 GDC 2024에서 발표된 ‘프로젝트 어웨이크닝’이 5월 중 대규모 테스트에 나서며, ‘이브 갤럭시 컨퀘스트’ 또한 소프트 론칭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 ‘붉은사막’ ▲ ‘붉은사막’

한편, 펄어비스 조석우 CFO는 “2024년은 검은사막과 이브의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성과를 이어가겠다”며 “이와 동시에 신규 IP들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한 마케팅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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