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청담 전시장에서 한성자동차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클래스 ‘살롱 드 마이바흐’를 론칭했다.
살롱 드 마이바흐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 맞춤 강연 프로그램으로, 마이바흐 브랜드 가치에 특화된 라이프 스타일과 문화 콘텐츠를 선정해 특별한 클래스를 진행한다. 진행 장소인 청담 전시장은 지난 4월 전 세계 최초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인테리어 콘셉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를 적용해 리뉴얼 오픈한 공간이다. 마이바흐 특화 공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와 함께 S-클래스 특화 공간인 ‘메르세데스-벤츠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살롱 드 마이바흐’ 첫 번째 클래스는 MBC 조승원 기자의 위스키 강연 및 테이스팅 세션으로 구성했다. 또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셰프가 제공하는 수준 높은 케이터링 서비스를 통한 위스키와의 페어링 세션까지 진행했다.
한성자동차는 청담 전시장에서 마이바흐 브랜드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의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