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에 신부보다
더 예쁘게하고 가면 안된다는 것은
동서양 모두 공통된 통설일까?
잘생긴 외모의 이탈리아 남성인
유지니오 카스니기(26)는
세계 최고 유명인사 셀럽들만 초대돼
화려한 패션을 자랑하는
'멧 갈라' 행사장의 스태프로
지난 2년간 일해.
그는 메인 행사장입구에서 환영인사를 하고
셀렙들의 간단한 요구를 시중드는 업무였다고.
카일리 제너, 블랙핑크의 제니 등 유명인과
가까이 서 있는 그의 모습이 카메라에 자주 찍혀.
이렇다보니 그는 잘생긴 외모로 관심을 끌기도.
하지만 최근 열린 올해 멧 갈라 행사때는
스태프 채용 대행사 담당자가
함께 일할 수 없다는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틱통을 통해 밝혀.
대행사 담당자가 "행사장에서 네가 주연처럼 행동하니
더이상 일할수 없다"는 통고를 받았다는 것.
지난해 행사가 끝난뒤 그는 주최측에서
"나 때문에 카일라 제너가 가렸다"며
비난했었다는 것.
(제너는 킴 카다시안의 동생으로
모델 겸 유명 화장품 회사를 경영하는 셀럽)
그는 또 "내가 너무 잘생겨서 해고됐다"고 주장.
이어 "지난해 멧 갈라뒤 내가 유명해졌다는 이유가
가장 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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