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바다 "남편, 첫만남에 귀신 홀린 듯 나를 봐...종소리 들었다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1살 연하♥' 바다 "남편, 첫만남에 귀신 홀린 듯 나를 봐...종소리 들었다고"

조이뉴스24 2024-05-09 20:40:09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바다가 11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전했다.

9일 공개된 김재중의 유튜브 채널 '우하머그-재친구'에는 바다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바다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내가 크리스마스 날 파티를 열었다. 그때 남자친구가 없어서 외로웠다. 거액의 돈을 들여서 파티를 열었다"고 회상했다.

바다 [사진=유튜브]

이어 "그때 한명(현재 남편)이 귀신에 홀린 표정으로 나를 보고 있더라. 나는 처음에 '연예인을 처음 봤나 보다' 했다. 그런데 내가 실물이 진짜 예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바다는 "그때 우리 신랑은 종소리를 들었다고 하더라. 그 뒤로 5개월 정도 (남편의 마음을) 거절했다. 나를 좋아해 주는 것만으로 자신감이 올라가고 고맙지만 본인 나이와 맞는 좋은 사랑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