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 쪽 독립운동사 보면
일본군이 각잡고 소탕한 것보다
지들기리 치고박아서 죽은게 더 많지 않은가란 생각까지들 정도로
피터지게 싸움
애초에 공산주의, 민족주의끼리 연대 자체가 불가능한 이념이라
그런것도 컸음
거기다 한국 전쟁 이후 반공이라는 이념이 자리 잡고 나서
공산계 독립 운동가 행적을 지우거나
심하면 친일 부역자로 기록하는 경우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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