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유은주 기자] 홈초이스가 오는 11일에 방영하는 주말N영화에서 영화 ‘만인의 연인’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영화 ‘만인의 연인’은 엄마가 사랑에 빠져 집을 나가고 열여덟 유진은 스스로 삶을 꾸려나가기 위해 피자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법을 배워나가면서 자신을 둘러싼 환상이 깨지는 순간 몰랐던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담은 성장 영화다.
배우 황보운은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만인의 연인’의 유진을 맡기 위해 오디션에 일기장을 들고 가 과거 연애사를 이야기하는 등 연기와 작품에 대한 열정을 보이는 것은 물론 이번 영화의 OST를 직접 부르며 배우 황보운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홈초이스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주말마다 영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주 영화 ‘만인의 연인’을 만나볼 수 있는 ‘주말N영화’는 전국 케이블TV 각 지역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밤 9~11시 시간대에 방송된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