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팬들에게 심경을 고백했다.
다니엘은 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포닝’을 통해 “평소보다 좀 조용해서 걱정하는 버니즈(팬덤명)들도 있더라”며 “걱정하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는 “요즘 마음이 너무 무겁지만 버니즈분들을 위해 모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들도 많으니 기대해달라”고 적었다.
한편 전날 뉴진스의 또 다른 멤버인 혜인이 발등 미세 골절로 인해 공식 컴백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또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는 모회사인 하이브와 갈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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