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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양희원 현대자동차 사장. (한국모빌리티산업협회 제공) |
9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과 공동 주최하는 제21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 행사에는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유공자, 자동차산업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양희원 사장은 현대차·기아의 차체 통합 플랫폼 개발로 양사 전 라인업 대응을 가능하게 했다는 공로를 인정 받았다. 아울러 전기차(EV)·프리미엄 차급 대응 경량재 기술 역량을 확보에 기여한 점도 인정 받았다.
김상욱 기자 kswp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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