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한 생일 파티에서 빅뱅 히트곡 '뱅뱅뱅'을 열창했다.
9일 온라인상에는 승리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한 생일파티에서 빅뱅의 '뱅뱅뱅'을 부르는 영상이 올라왔다.
승리는 참석자들 사이를 누비며 호응을 유도했으며, 한 참석자는 "승리", "빅뱅"을 외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일각에서는 해당 현장이 말레이시아의 한 부동산 개발 업체 회장의 생일 파티라고 추측했다.
승리는 지난 1월에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클럽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해 "언젠가 지드래곤을 이곳에 데리고 오겠다"며 호응을 유도하는 영상이 퍼져 빈축을 산 바 있다.
승리는 지난 2019년 서울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벌어진 일명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지목됐었다. 상습 도박, 성매매 알선, 횡령 등 총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이후 그는 빅뱅에서 탈퇴하고 연예계에서도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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