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개 묶어달라” 이웃 무시한 견주…결국 5세 여아 물려 (naver.com)
손녀가 오니 풍산개들을 묶어달라는 이웃의 요청을 무시한 채 방치하다 인명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된 60대 여성
이웃 손녀(5세)의 양쪽 다리를 물어 4주 이상 치료를 해야 하는 상해를 입혔다.
개를 좋아해서 키우는 건 자유지만,,
법 규정을 잘 지켜서 피해가 안 가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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