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정려원·위하준 "'눈물의 여왕' 후속 부담 있지만 자신있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졸업' 정려원·위하준 "'눈물의 여왕' 후속 부담 있지만 자신있어"

아시아투데이 2024-05-09 14:41:05 신고

3줄요약
MSK02283
정려원(왼쪽), 위하준이 '졸업'으로 자신감을 드러냈다./tvN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배우 정려원과 위하준이 '졸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9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졸업' 제작발표회가 열려 안판석 감독, 정려원, 위하준이 참석했다.

이날 서혜진 역의 정려원은 전작 '눈물의 여왕'이 큰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 "물론 부담은 있다"면서도 "우리도 멜로이지만, 멜로의 공식을 조금 벗어난다. 눌러줘야 하는 버튼이 있는데 저희는 그걸 누르려다 누르지 않고 이야기가 진행해 나가면서 이런 식의 사랑 이야기도 있다는 것을 차별로 느낄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이준호 역의 위하준은 "(전작에 대한) 부담감은 전혀 없다. 우리 드라마는 다른 결, 다른 매력, 깊은 감성, 안판석 표 멜로, 정려원 배우와 제가 만드는 케미 등 전혀 다른 느낌의 드라마다. 다른 모습으로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졸업'은 스타 강사 서혜진(정려원)과 신입 강사로 나타난 발칙한 제자 이준호(위하준)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Copyright ⓒ 아시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