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서 당근 80kg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함
평소같으면 단순절도 취급인 사건이었겠지만,
도난당한 당근은 충북대학교 농과대학에서 품종개량용으로 연구중인 당근이었음. 투자금액을 생각해보면 1억원이 넘는 손실을 입은것이나 다름 없었다고 함. 학교측에서는 난리가 났음.
알고보니 인근 지역주민들이 서리한 것.
이들은 그냥 보통 당근으로 생각하고 서리해갔다고.
사진의 주민 말고도 많은 주민들이 서리를 해갔다고 한다.
학교측에서는 처벌을 원치는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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