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게임스튜디오는 일본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 카도카와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빅게임스튜디오는 이번 투자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RPG '브레이커스'에 박차를 가할 뿐만 아니라 일본 내 게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IP 미디어믹스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카도카와는 콘솔 및 PC 시장에서 모바일 게임 시장까지 영향력을 확장하고, 카도카와 IP를 게임화 해 나갈 방침이다.
빅게임스튜디오 최재영 대표는 "이번 계약은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하여 빅게임스튜디오가 가지고 있는 애니메이션 RPG 개발력과 카도카와의 애니메이션 IP 및 퍼블리싱 역량이 합쳐져서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베타뉴스 (www.betanews.net)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Copyright ⓒ 베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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