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8일 정식 출시된 가운데 글로벌 27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탑10위에 진입했다. 국내 1위, 대만 4위, 프랑스 3위를 비롯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 낸다. 소위 메이저 시장으로 손꼽히는 일본에서 3위, 미국에서 11위를 기록하는 등 매출 규모가 큰 시장에서도 성공 가도를 달리는 모양새다.
▲ 사진 출처=넷마블
앞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사전 예약을 통해 1,500만 예약자를 모집했으며, 다운로드 개시 직후 누적 다운로드 500만 회를 돌파하면서 전체 79개국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키도 했다. 이후 게임을 설치한 유저들이 구매로 직결되면서 이 같은 성과가 나오는 것으로 풀이 된다.
전문가들은 현재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뿐만 아니라 구글 플레이에서 매출 순위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이후 운영에 돌입하면서 1주일, 1개월 단위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매출을 유지해낼 수 있을지가 가장 큰 포인트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 사진 출처=넷마블
현재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가동중이다. 게임 접속 후 7일간 재화를 배포하는 ‘그랜드 론칭 환영’이벤트를 비롯해 성장 미션 수행 후 아이템을 지급받는 ‘포인트 이벤트’가 29일까지 열린다.
이 밖에도 각종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그랜드 론칭 기념! 특별 주사위 이벤트’, ‘차해인 픽업 기념! 최고의 무희를 가려라 이벤트’ 등을 진행해 리텐션율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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