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의혹 재점화되나"... 하이브 소속 걸그룹, 긴 공백기에 결국 불만 토로한 근황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차별 의혹 재점화되나"... 하이브 소속 걸그룹, 긴 공백기에 결국 불만 토로한 근황은?

오토트리뷴 2024-05-09 09:51:38 신고

3줄요약

[오토트리뷴=윤민성 기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플레디스 소속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가 불만을 토로했다.

▲하이브, 이채영 (사진= MBC NEWS, 유튜브 야플로버)
▲하이브, 이채영 (사진= MBC NEWS, 유튜브 야플로버)

지난 8일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채영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왜 이렇게 활동을 못 할까 우리만. 프로미스나인만. 너무 슬프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나도 플로버(프로미스나인 팬덤명) 있다. 나도 팬 있다"며 "우리도 팬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6월 정규 1집 <언락 마이 월드 unlock my world> 를 발매한 이후 약 1년간 앨범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최근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하이브 소속 그룹 활동 및 홍보에 차별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대중들의 목소리가 빗발치고 있다.

이채영은 하이브 소속 타 그룹에 비해 앨범 공백기가 길어지면서 이러한 불만을 털어놓은 것으로 보인다. 프로미스나인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그룹 세븐틴, 투어스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채영 (사진= 이채영 SNS)
▲이채영 (사진= 이채영 SNS)

이에 누리꾼들은 "얼마나 속이 탈까", "저렇게 공개적으로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너무 안타깝다", "활동을 계속 해야 뜰 텐데"라며 걱정의 목소리를 내비쳤다.

반면 일부 누리꾼은 프로미스나인이 올해 초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점과 멤버별 예능 출연 등 활동이 잦다는 점 등을 언급하며 "하이브가 홀대 하는 것은 아닐 텐데"라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하이브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경영권 찬탈을 시도했다고 주장하며 긴급 감사에 착수했다. 이후 감사 과정에서 민 대표와 부대표가 배임을 저질렀다는 증거를 확보했다는 중간보고를 전하며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해 충격을 안겼다.

▲방시혁, 민희진 (사진= 채널A 뉴스)
▲방시혁, 민희진 (사진= 채널A 뉴스)

민 대표는 법률대리인 세종 측과 함께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혐의에 대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yms@autotribune.co.kr

Copyright ⓒ 오토트리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