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정체성을 드러냈다.
카리나는 지난 8일 '쇠일러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새 앨범 콘텐츠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그는 새파란 배경 앞에 선 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마치 컴퓨터 그래픽에서 현실로 나온 듯한 느낌이다.
이어 카리나는 화려한 장식이 달린 천을 머리 위에 얹기도 했다. 앞선 모습과는 또 다른 청순함과 우아함을 자아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27일 신보 'Armageddon'(아마겟돈)을 발매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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