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배우 나나가 건강미를 뿜어냈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호”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스포티한 매력을 뽐내며 즐겁게 웃고 있다. 그는 수영복을 입고 밝은 웃음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을 들고 환하게 웃는 나나의 모습이 싱그럽다. 나나가 어깨, 팔, 발목 등에 새겼던 전신 타투가 많이 제거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많이 지우셨다. 깨끗하게 다 지우는 그날까지 파이팅”, “항상 응원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을 통해 전신 타투를 지우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엄마가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는 말을 했다”며 타투를 제거하기로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나나는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참석 당시 전신에 타투를 새기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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