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가수 정동원이 팬들에게 어버이날 인사를 건넸다.
정동원은 지난 8일 '5월 8일 어버이날. 우총이 제 가족이에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동원은 빨간 카네이션 화분을 들고 있다.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본인만의 발랄함을 드러냈다.
특히 정동원은 리본이 달린 셔츠와 레드 컬러의 외투로 마치 어버이날 선물같은 모습을 연출시켰다. 그는 사랑스럽고 밝은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했다.
'우총'은 정동원의 공식 팬덤인 '우주총동원'을 일컫는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23일 본인의 '부캐' JD1으로 디지털 싱글 'ERROR 405'를 발매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