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에서 올린 올림픽을 홍보하기위해
그리스에서 가져온 성화를 독일까지 가져오는 방식을
처음으로 시작했는데
이게 사실은 세계대전을 앞두고 타국의 도로망을 확인하기위해
만들었다는 음모론도 존재함
때문에 전쟁이 끝나고 많은국가에서 성화봉송을 없애자고 했지만
올림픽위원회가 뽕맛에 취했는지 히틀러가 만든건 알빠가 아니고 계속할거라고 주장해서 지금까지 이어지는중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