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대화 끝에 내린 결정"... 배우 한예슬, 10살 연하 남자친구♥ 호스트바 논란에 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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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대화 끝에 내린 결정"... 배우 한예슬, 10살 연하 남자친구♥ 호스트바 논란에 급기야?

오토트리뷴 2024-05-09 08:2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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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이슬 기자] 최근 배우 한예슬이 혼인신고를 한 가운데 과거 그의 남자친구를 둘러싼 직업 논란에 해명한 발언이 주목 받고 있다.

▲한예슬과 류성재, 류성재 (사진=한예슬 SNS)
▲한예슬과 류성재, 류성재 (사진=한예슬 SNS)

지난 7일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 를 통해 "3년간 공개 연애한 일반인 남자친구와 정식 부부가 됐다"며 혼인신고서를 공개했다.

이에 대중들은 그녀의 남자친구의 직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한예슬은 2021년부터 10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공개 연애를 이어온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그녀의 남자친구가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제비였다는 의혹이 일면서 논란이 됐다.

당시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호스트바에 출근하는 남성 접대부였으며 유부녀와 스폰 등으로 대가성 관계를 맺었고 그로 인한 피해자까지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퍼졌다.

논란이 계속되자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 가지 의혹에 대해 직접 답변을 내놨다. 그녀는 남자친구에 대해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던 적이 있다"며 "많은 분들이 가라오케를 호스트바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저는 다 오픈된 곳이 가라오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예슬의 SNS 글 (사진=한예슬 SNS)
▲한예슬의 SNS 글 (사진=한예슬 SNS)

'제비 행위'로 피해자가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기사를 통해 피해자분이 계시다는 소문을 확인했다. 이후 남자친구와 긴 대화를 했고 사실이 아니라는 답변을 들었다. 저는 제가 직접 보지 못한 소문들보단 제 옆에서 진솔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제 남자친구의 말을 믿고 싶다"며 굳건한 사랑을 드러냈다.

공개 연애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연예계 일을 시작해 일찍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참 감사한 일이지만 이 때문에 내가 마음 가는 대로 행동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기회가 될 때마다 좋아하는 곳을 가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했다. 일을 할수록 어떤 것이든 숨기고 싶지 않았던 마음이 커지더라"라고 전했다.

한예슬은 "직업에 귀천이 없지 않느냐. 시간은 빠르게 지나간다. 여자로서의 한예슬을 소중히 하고 싶다. 지금 남자친구의 배경보다는 제 감정이 느끼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예슬과 류성재, 류성재 (사진=한예슬 SNS)
▲한예슬과 류성재, 류성재 (사진=한예슬 SNS)

한편,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MBC <논스톱 4> , KBS2 <구미호 외전> , MBC <환상의 커플> , SBS <미녀의 탄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is@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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