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시기 가장 왜곡된 평가를 받았던 장수.jpg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임진왜란 시기 가장 왜곡된 평가를 받았던 장수.jpg

시보드 2024-05-09 07:48:01 신고


17152083846773.jpg

일본의 기습으로 부산진과 다대포진이 함락당하면서 좌수영의 절반이 날아가버린 상황에서.


작계대로 해상전을 포기하고 육군을 지원하기 위해 선박과 수군 물자를 소거한 후 동래성으로 향한걸.


겁먹고 배에 불지르고 도망갔다는 서술로 왜곡 당함,


당시 조선 수군은 육군의 보조군으로서 해상전이 여의치 않으면 육군에 흡수되는걸 상정했음.


실제로 박홍은 큰 견책을 받지 않았고 욕먹은건 임진강 방어전에서 잘 못 싸웠다는 것 정도였음.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