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고급스러운 집 처음 봐.." 4살 연하♥'한고은', 럭셔리한 청담 자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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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급스러운 집 처음 봐.." 4살 연하♥'한고은', 럭셔리한 청담 자택 공개

살구뉴스 2024-05-08 22: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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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배우 한고은이 최근 출연한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청담동 집을 공개해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청담동 자택 공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지난 2024년 5월 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올해 50세? 방부제 미녀 한고은 동안 비결 3가지(장영란 기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배우 한고은 집에 도착한 장영란은 “언니 집 근데 너무 좋다. 저는 이렇게 고급진 집을 처음 봐서. 푸르름이 너무 예쁘다. 언니가 왜 집순이가 됐는지 알겠다”라며 한고은의 아름다운 집 내부에 감탄했습니다.

한고은이 남편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청담동 자택은 블랙과 화이트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겼습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이어 자신만의 특별한 갈비찜 레시피를 공유한 한고은은 “모델로 일을 시작했다. 그래서 저는 아직도 삼겹살을 안 먹는다. 먹을 수가 없다. 왜냐면 그거를 먹고 제가 뛰어야 하는 거를 생각하면. 식습관에 대해서 굉장히 철저한 게 있었다. 그것 때문에 요리를 시작했다”고 요리고수가 된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집이 언니만큼이나 우아하네요", "인테리어 깔끔하고 너무 예뻐요", "한고은 톱배우인거에 비해 그래도 소박한편인듯", "관리의 여왕이십니다", "와.. 아직도 식단관리가 철저하네 ㄷㄷ"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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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인 한고은은 한국에서 태어나 중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귀화한 재미교포 1.5세 출신입니다.

지난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한고은은 이후 각종 광고에 모델로 출연하다가 1998년 영화 '태양은 없다'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한고은은 지난 2001년 그룹 god의 멤버 박준형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에 돌입했지만 이후 2004년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SBS

결별 이후 공개연애는 하지않던 한고은은 지난 2015년 7월 8일 한고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고은이 현재 일반인 남성과 교제 중"이라며 열애 사실을 알렸습니다.

관계자는 그러면서도 "다만 교제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아직 결혼 준비를 하거나 임박한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같은 날 한고은의 측근은 "한고은의 열애 상대는 한고은보다 4살 연하인 신 씨"라며 "CJ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이라고 귀띔했습니다.

이들은 열애 사실을 인정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2015년 8월 30일, 100일간의 교제를 끝으로 101일 되는 날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가슴아픈 과거사..

SBS

결혼 이후 한고은은 신혼 1년만에 임신을 했지만 유산을 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기도 했는데 지난 2018년 12월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당신은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4개월 전 쓴 편지를 꺼내보며 둘만의 애틋한 시간을 보내던 중 아픈 과거사를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내년에는 식구가 늘 수 있지 않겠느냐. 건강함을 인증 받지 않았느냐"고 입을 모아 임신을 희망했습니다.

신영수는 "사실 사람들이 애기 왜 안갖느냐고 물어보더라"고 말했고 한고은은 "좀 겁나는 부분도 있다. 유산이 한 번 됐었지 않느냐"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김구라가 "그런 일이 있었냐"며 놀라자 한고은은 스튜디오에서 "많이들 궁금해한다. 결혼하고 첫해에 얘기 임신이 됐다가 유산이 됐다. 나이가 있으니 병원에 다니면서 체계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자연임신이 가능하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돌아가시고, 그 외에 굉장히 많이 일이 생겼다. 경황이 없이 1년이 흘러갔다. 이제 조금 안정이 되고 있다.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받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

SBS

한고은은 신영수에게 "내년에는 식구 한 명 늘려보자"라며 "딸이었으면 좋겠느냐. 아들이었으면 좋겠느냐"고 물었고, 신영수는 "저는 아들이었으면 좋겠다"며 "그럼 야관문으로 한 번 갑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5년 뒤 한고은은 임신을 포기한듯한 발언을 했는데 지난 2023년 2월 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는 한고은이 출연해 MC 이승철의 집 마당에서 함께 캠핑을 즐겼습니다.

채널A

이날 이승철은 한고은의 2세 계획에 대해 물었는데 이 한고은은 "포기했다. 이 나이에 무슨 애냐. 올해 49살 됐다"라고 답했고, 이승철은 "나는 네가 42살쯤 된 줄 알았다"라고 깜짝 놀랐습니다.

한고은의 나이에 동질감을 느낀 이승철은 "네가 무슨 말을 해도 다 용서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남편을 만나게 된 계기에 한고은은 선배 배우가 소개팅을 해 준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고은은 "그 언니가 어느 날 전화를 해서 ‘소개팅 할래?’라고 하더라. ‘나만 믿고 일단 만나 봐’라고 했다. 그렇게 서로 번호만 교환했다"라며 "처음에 2주 동안 메시지만 주고받았다. 사진으로도 얼굴을 못 봤다. 처음 만났을 때 아기가 온 줄 알았다. 너무 동안이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한고은은 "내 주량을 못 따라잡고 긴장을 했는지 술을 마시다가 취했다. 나는 술 먹고 풀어진 사람을 안 좋아한다.  다음 날 내가 일이 있었는데 끝나고 노동주가 생각나서 남편에게 연락했는데 마침 근처에 있었다"라며 "남편이 아는 선배랑 있었는데 선배가 우리 둘이 소개팅한 걸 알고 '그럴 줄 알았다. 네가 무슨 한고은이랑'이라고 하길래 승부욕이 발동해서 '이 사람이 어때서?'라고 했다. 그렇게 불이 붙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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