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귀엽고 싶다.. '이 사람' 같은 아티스트로 남고 싶어" 비투비 육성재가 원하는 자신의 아티스트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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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귀엽고 싶다.. '이 사람' 같은 아티스트로 남고 싶어" 비투비 육성재가 원하는 자신의 아티스트적 이미지

뉴스클립 2024-05-08 16:1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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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가 자신이 원하는 아이돌 이미지로 '귀여움'을 꼽았다.

7일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에는 '매일 리즈 육성재 내가 봐도 잘생겨 보일 때는 언제? | 육성재 | 비투비 | 줌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되었다.

 

육성재가 생각하는 자신의 리즈시절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

인터뷰 질문 중 '육성재가 뽑은 자신의 리즈시절은?'이라는 질문에 육성재는 "이게 딱 하나로 정의하기가 어렵긴 하다. 저는 팬분들이 매일이 리즈라고 하더라"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건 '스릴러'다. 제 인생에 최고로 많이 꾸몄던 활동인 것 같다"라며, "(머리) 위쪽은 애쉬 그레이로 염색을 하고, 옆 머리는 블루로 염색을 하고 귀걸이도 엄청 큰 걸 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육성재는 "그때를 보면 나도 진짜 여렸다는 걸 느낀다. '지금 데뷔하는 친구들보다도 아이돌 같구나' 약간 이런 느낌이 나서 좋았다"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또한 육성재는 "그 뒤에 좋았던 건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때였던 것 같다. 그때가 성숙한 모습의 가수 육성재를 보여줄 수 있었던 앨범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렇게 두 개가 제가 생각하는 리즈 시절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육성재가 비투비로서, 육성재로서 기억에 남고 싶은 이미지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

그다음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싶은 비투비와 육성재의 모습은?'이라는 질문에 육성재는 "비투비는 옹달샘 같은 가수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대답했다.

그 이유로 "본인이 지치거나 힘들거나 일상을 살면서 조금 위로를 받고 싶을 때 옹달샘같이 와서 상처를 씻어갈 수 있는, 약간 찍먹(잠깐 맛본다는 은어) 아이돌 같은 느낌으로 그렇게 바라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육성재 본인 이미지에 대해서는 "저는 늘 귀여운 사람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육성재는 "제가 요즘 너무 귀엽고 싶더라.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귀여워지고 싶더라. 항상 소년 같은 그런 아티스트로 남았으면 좋겠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육성재가 속한 그룹 비투비는 지난 2012년 데뷔해 '두 번째 고백', '기도', '봄날의 기억', 'MOVIE', '그리워하다'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육성재는 오는 9일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EXHIBITION : Look Closely'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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